형제회 입회식




2008년 4월 5일 성당에서 김재섭 요한 마리 비안네, OFM 신부님이 참석한 가운데 6명의 형제 자매가 사부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복음적 삶을 약속하는 입회식이 있었습니다. 다시 축하드립니다. 둘째 줄 가슴에 꽃을 단 입회자들의 이름은 아래와 같습니다(왼쪽으로 부터)

민혜경 제노베파, 임효순 미카엘라, 강석용 베드로, 김희채 미카엘라, 박남숙 수산나, 김정은 글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