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법정스님-

찬미 예수님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법정스님-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 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이곳관 좀 낯설지만....
힝상 이만때면,
눈오는 경복궁 담 길이 그립네요.
겨울에 눈이 오면 너무 너무 좋았는데..ㅠㅠㅠ

댓글

그림이 너무 클때는..

img tag 안에 width 란 것을 이용하면 이미지를 저희 웹안에 적당히 넣을 수 있습니다.

원래 그림의 가로 사이즈가 좀 커서 제가 width="550" 란 것을 넣었습니다. 원칙적으론 가로의 사이즈를 줄이면, 세로도 방정식 계산으로 적절히 넣는 것이 좋치만, 요즘 웹브라우져들은 가로나 세로 한쪽만 정해주어도 나머지는 알아서 조정해주네요. 즉 다음과 같이 됩니다.

[codefilter_code]$m[1][/codefilter_code]

그리고 [codefilter_code]$m[1][/codefilter_code]로 닫아주는 것도 깜빡하셨네요.. 그래서 밑에 넣어드렸습니다.

문득 떠올릴 때...

미소가 절로 번지는
그런 친구가 있어서 나는 좋다.

나도 그들에게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안셀모

감사 감사 드립니다.

제가,아직 그림 크기조절이 서툴러서....
좋은 그림 , 크기 때문에 못 올린것도 있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